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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상아가 하루하루 바쁘게 사는 일상을 전했다.
이상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네 나나랑 우리 집 꼴통 도로시가 틈으로 자꾸 나가서 매번 큰일 날 뻔… 그래서 이렇게 대비…"라는 글과 함께 문 아래쪽을 막을 수 있도록 발을 고정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자갈을 깔기 전에 천을 깔았어야 하는데… 그냥 자갈을 덮어서 잡초들이 사이로 기어 나온다… 백조가 더 바쁨… 집에 있는 날이면 집안일 손보기 이따 늦게엔 수영장 물 빼고 세척해야 하는데… 그게 대박일세"라는 글과 함께 자갈 사이로 올라온 잡초를 뽑는 영상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더운 날 고생 많네요. 그렇지만 보람 있겠습니다", "전원생활이 보기엔 그림이지만 사는 사람은 넘 힘들죠. 날도 더운데 조심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이상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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