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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소속사 안테나를 이끌고 있는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10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
안테나 측 관계자는 건물을 매입한 배경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들이 더욱 자유롭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장르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에도 나설 예정"이라며 19일 마이데일리에 밝혔다.
이어 "연습실 등 더 편리하고 좋은 환경을 갖추기 위해 새로운 사옥을 마련했고, 8월 중 이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희열은 최근 '국민 MC' 유재석을 영입해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은 최근 6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안테나에 새둥지를 틀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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