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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그룹 2PM 멤버 준호가 치명적인 남성미를 발산했다.
20일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한 위스키 브랜드와 준호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준호는 나른한 눈빛으로 쇼파에 기대 누워있다. 하얀 슈트를 입은 준호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재킷 사이로 드러난 명품 복근으로 감탄을 자아낸 그다.
또 다른 사진 속 준호는 위스키가 담긴 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시크한 눈빛과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준호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팬들은 제가 술이 매우 약하다고 알 것 같은데, 그렇게 귀엽게 생각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그런데 그렇게 미친 듯이 약하지는 않아요"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한편 준호가 속한 그룹 2PM은 지난달 28일 5년만에 정규 7집 '머스트(MUST)'를 발매, 타이틀곡 '해야 해'로 활동했다.
[사진 = 에스콰이어 제공]
정진아 기자 avance_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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