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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이지혜(41)가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23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감 나네"라며 "#배불룩 #임신5개월 #임산부 #입덧끝 #퇴근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검은색 상의에 호피 무늬 치마를 입은 이지혜는 임신 5개월 차의 선명한 D라인을 보며 "실감 난다"고 기뻐하는 모습이다.
이를 본 방송인 박슬기는 "어쩜 저리 배만 나와"라는 댓글을 달았다. 장영란은 "진심으로 축하해.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 이듬해 첫 딸 태리를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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