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27)이 SNS로 속마음을 드러냈다.
26일 배수진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며 "하 언젠가 진실이 밝혀지겠지"라는 멘트를 적었다. 사진에는 살짝 앉아있는 배수진의 뒷모습이 담겼다.
배수진은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다. 그는 방송을 통해 홀로 4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5일 방송에서는 돌싱남 최준호와 데이트하며 "혼전임신 때문에 결혼을 급하게 했다. 공개적인 직업이라 사람들 시선이 안 좋을 것 같아 먼저 결혼을 하게 됐다"는 사연을 밝혔다.
배수진은 2018년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 2년 만인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사진 = 배수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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