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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MCND가 커버 장인에 도전한다.
29일 MCND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여름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Dynamite)' 커버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저스틴 비버의 '세컨드 이모션(Second Emotion)'을 비롯해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까지 국내외 다양한 커버 영상을 MCND 색깔로 재해석해 화제를 모은 MCND가 방탄소년단 커버 무대로 팬들과 만난다.
MCND는 코로나와 뜨거운 여름 더위로 지쳐 있는 국내외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디스코 팝 장르로 '환하게 불을 밝힐 거야!'라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를 커버곡으로 선택했다는 설명이다.
국내외 팬들에게 '커버돌'이라 불리는 MCND 멤버 캐슬제이, 빅, 민재, 휘준, 윈이 '다이너마이트' 커버 무대를 통해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청량감 가득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MCND 멤버들은 "정말 오랜만에 무대에서 MCND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존경하고 좋아하는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의 '다이너마이트' 커버 무대라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했다. 밝은 곡인만큼 신나고 재미있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MCND의 '다이너마이트' 커버 무대는 이날 오후 6시 '엠카운트다운'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티오피미디어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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