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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윤현지(안산시청)가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윤현지는 29일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유도 여자 78kg급 동메달결정전서 마이라 아귀아르(브라질)에게 패배했다. 동메달에 실패했다. 한국 여자유도의 이번 대회 첫 메달 도전은 또 다음으로 미뤘다.
윤현지는 준결승서 마델라이니 말랑가(프랑스)에게 지면서 동메달결정전으로 내려왔다. 초반에 승부는 갈렸다. 1분이 흐른 뒤 아귀아르에게 누르기를 허용한 뒤 빠져 나오지 못했다. 절반에 이어 한판 패를 당했다.
[윤현지.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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