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 트윈스가 2021시즌 홈페이지와 트윈스앱을 통해 오픈한 디지털 락커룸 팬 투표를 통해 9월 MVP로 52경기 연속 5이닝 이상 투구를 이어가며 활약하고 있는 케이시 켈리(32)를 선정했다.
켈리는 “팬들이 뽑아주신 MVP라 너무 행복하고 더욱 잘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 우리 팀 선수들 모두 열심히 해주고 있다. 끝까지 좋은 결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디지털 락커룸 투표는 LG 트윈스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로 투표는 홈경기와 원정 경기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 종료 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투표하여 일일 집계 후 월별로 MVP를 선정하게 된다.
매월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LG 오브제컬렉션 청소기를 상품으로 지급하며, 투표에 참여한 팬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100명에게 티켓링크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시즌 종료 후 투표에 참여한 팬 전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LG 오브제컬렉션 청소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털 락커룸 MVP 투표는 홈페이지와 LG 트윈스 앱 > 팬 > 디지털 락커룸 > 히스토릭홀에서 참여할 수 있다.
[LG 케이시 켈리.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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