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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유미(27)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이유미는 9일 인스타그램에 "긴장을 하다 🏆 부산에 영혼을 두고 왔나봅니다 🚈💺👻"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최근 2021 부일영화상에 참석한 이유미로, 사진 속에선 그야말로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검정색 드레스 차림의 이유미가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자그마한 얼굴, 커다란 눈망울, 오뚝한 콧날 등 이유미의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이유미는 전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지영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이유미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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