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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힙합 듀오 지누션 멤버 지누(본명 김진우·50)의 아내 임사라(37) 변호사가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임사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가 재워놓고 일하는 중. 낳고 다음 날에도 병원 침대서 노트북 켜놓고 일했으니 출산휴가가 뭔가요. 이게 진정한 프리랜서의 삶"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법원 전자소송 사이트 주말 동안 점검이라는 거 보고 오늘 토요일인 거 알았다… 변호사들 주말엔 쉬라는 법원의 큰 그림인가"라고 토로했다.
끝으로 임사라는 "매일매일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느라 오늘이 몇일인지 무슨 요일인지도… 오늘도 열 일하는 육아맘들 워킹맘들 파이팅입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사라는 지난 3월 지누와 결혼했으며 8월 득남했다.
[사진 = 임사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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