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위트 넘치는 할로윈 컨셉의 크렘슈 2종을 10월 31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할로윈 시즌을 맞아 ‘스푸키 할로윈’을 테마로, ‘유령’과 ‘박쥐’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초콜릿 사인판과 종이 장식물로 유머와 즐거움을 더했다.
먼저, 할로윈 바닐라 크렘슈는 바삭한 슈 위에 올라간 크리미한 스위스식 머랭, 그리고 리치한 바닐라 크림이 어우러진 펀(fun) 컨셉 디저트이다. 할로윈 성 모양의 초콜릿 사인판으로 장식한 크렘슈에 날아다니는 박쥐 장식을 더해 스푸키한 컨셉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할로윈 초콜릿 크렘슈는 진하고 리치한 초콜릿 크림이 풍성하게 들어간 바삭한 슈 위에 크리미한 스위스식 머랭을 올린 뒤, 호박 모양의 초콜릿 사인판과 귀여운 할로윈 유령을 장식해 위트를 더했다.
이번 제품은 친구 또는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할로윈 크렘슈 세트(2개입)로도 만나볼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담당자는 “할로윈을 맞아 할로윈 특유의 스푸키한 컨셉으로 재미를 더한 시즌 한정 크렘슈를 준비했다”며 “혼자서 가볍게, 친구나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며 할로윈 분위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shk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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