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정우영이 올 시즌 3호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정우영은 16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1-22시즌 분데스리가 8라운드에서 후반 18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정우영은 왼쪽 측면에서 그리포가 올린 크로스를 골문앞 헤딩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라이프치히 골망을 흔들었다.
정우영은 라이프치히전 득점과 함께 올 시즌 리그 3호골에 성공했다. 정우영은 지난 8월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분데스리가 3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이후 리그 5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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