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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노라조 멤버 조빈이 박스로 만든 의상에 대해 설명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빈은 독특한 의상에 대해 "저희 신곡이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다. 쇼핑을 즐기고 나서 집으로 온 박스를 풀 때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보니 박스로 옷을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박스도 새 거를 사지 않았다. 쓰던 걸 주워서 만들었다"라며 "폐지를 줍는 분들께 구매하기도 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노라조 공식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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