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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세븐틴이 하반기 중국 활동에 나선 멤버 준, 디에잇을 제외한 11인 체제로 컴백 활동을 펼친다.
세븐틴은 22일 오전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세븐틴은 "앨범 작업에 멤버 전원이 참여했지만 준, 디에잇이 하반기 중국 활동으로 11인 체제로 컴백했다"며 "저희가 데뷔 때부터 13명으로 활동했기 때문에 빈자리가 느껴지는 게 당연한 것 같고,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그리울 때가 많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준, 디에잇도 중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서 서로 열심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아타카'는 하나의 악장 끝에서 다음 악장이 이어질 때 '중단 없이 계속 연주하라'라는 용어로, 2021 프로젝트 'Power of 'Love'의 세 번째 사랑의 형태다. 타이틀곡 '락 위드 유(Rock with you)'를 포함해 '소용돌이' '크러쉬(Crush)' '팡!(PANG!)' '매일 그대라서 행복하다' '그리워하는 것까지' '투 마이너스 원(2 MINUS 1)'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락 위드 유'는 질주하듯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기타 사운드, 투 스텝 리듬의 조화가 매력적인 록 기반의 곡으로 세븐틴의 깊어진 사랑의 감정선과 에너제틱한 멜로디, 정열적인 퍼포먼스를 고루 갖췄다.
이날 오후 1시 발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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