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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스윙스(본명 문지훈·35)가 담배 피우는 영상을 한번 더 공개했다. 앞서 시가를 피운 영상을 공개했다가, 시가를 거꾸로 피운 사실을 지적 받았던 스윙스다.
스윙스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고 "시가 거꾸로 안 문다 이 자식들아"라고 적었다. 시가를 피우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다. 붉은색 재킷 차림의 스윙스다.
앞서 스윙스는 지난달에도 시가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영상 속 스윙스는 시가에 거꾸로 불을 붙이고 흡연했는데, 이 사실도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고 나서야 알아챘던 스윙스다.
당시 스윙스는 "댓글들 보고 빡쳐서 유튜브에서 하우 투 스모크 어 시가 를 치고 봤다 거꾸로 핀 것 맞다... ;;;;; 아"라며 욕설을 의미하는 자음도 덧붙이며 당황스러운 심경을 표출했다.
한 달 만에 올린 영상에선 지난 번과 다르게 제대로 불을 붙이고 흡연한 스윙스다.
[사진 = 스윙스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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