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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유병재(33)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4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철없을 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에는 비장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유병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주먹을 쥐고 손을 앞으로 뻗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에는 빼곡하게 숫자가 적혀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뼈마다 '31', '30', '28'이 적힌 숫자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네티즌은 뼈마디로 한 달이 30일인지, 31일인지 알아보는 '날짜 세는 법'이라며 즐거워했다.
누리꾼들은 "달력 날짜 까먹을까 봐 새겼냐", "철없을 때도 심쿵", "킹받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병재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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