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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41), 승무원 출신 류이서(38) 부부가 영화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그는 전진과 함께 경주로 여행을 떠나 옛날 교복을 입은 모습이다.
류이서는 "전진이 경주 가면 옛날 교복 입고 꼭 사진 찍어보고 싶다더라고요"라며 "그런데 하필 전날 술을 마셔서 얼굴이 퉁퉁 부었어요. 오른쪽 눈은 쌍꺼풀이 없어졌지 뭐예요. 그래도 기념사진 남겨놓으니 너무 좋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전진은 옛날 교복이 너무 잘 어울려서 마치 1970년대에서 날아온 것 같았어요"라며 "남자의 고백으로 사랑이 이루어졌어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이 담겼다. 마치 영화 '클래식'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류이서는 청초한 미모로 '첫사랑 재질' 아우라를 마음껏 뽐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해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부부 일상을 대중에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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