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이다인(본명 이주희·29)이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다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ecember(12월)"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 속 이다인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우아한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그다. 결점 하나 없는 피부와 시원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유발한다.
이다인은 미소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 한편 무표정으로 카리스마도 뽐냈다. 입술을 내민 사진에선 귀여운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언니 너무 예뻐요!", "자매들이 다 예뻐요", "공주님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56)의 딸이자 이유비(본명 이유진·31)의 동생이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34)와 열애 중이다.
[사진 = 이다인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