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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정가은(42)이 딸 소이(6) 양의 금손 실력을 자랑했다.
정가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눈에만 천잰가요? 파를 너무 잘 만들었어요ㅋㅋㅋ #쿠키 만들기 #클레이로 쌓은 실력"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에는 다양한 색깔의 반죽을 재료로 만들어진 쿠키 모습이 담겼다. 일반적인 초코칩 쿠키 모양부터 당근, 파, 귤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눈에 띈다.
이를 본 방송인 장영란(43)은 "천재다 천재야"라는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도 "꼼꼼한 것 봐, 너무 야무져요", "진짜 예술가 맞아요", "먹기 아까울 정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
[사진 = 정가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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