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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2)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28)가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기는 포기할 수 없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불판 위 노릇노릇 구워지고 있는 고기가 담겼다. 불판을 가득 채운 두툼한 고기들, 타닥타닥 고기 익는 소리까지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아야네는 지난달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155cm, 40kg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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