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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41)이 새벽 병원행에 대해 해명했다.
신봉선은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마세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 6개월마다 검진가는겁니다^^"라고 알렸다.
당초 신봉선은 새벽 도로를 찍은 사진, 채혈번호 종이에 자신의 이름이 적힌 사진 등을 게재하며 "병원가는날이였던 어제..새벽부터 바지런히"라고 적은 바 있다. 이후 신봉선의 건강에 대한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신봉선이 이같이 해명하게 된 것이다.
신봉선은 과거 예능에서도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신봉선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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