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진 지민 정국이 마스크도 가릴 수 없는 매력 눈빛 [한포토의 포톡(Photo talk)]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정국, 지민이 6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했다. 마스크에 얼굴이 가렸지만 매력적인 눈빛 만으로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 모자를 쓰고 팬들에게 손인사와 함께 눈 맞춤하는 진
▲ 지민의 반짝이는 눈빛
▲ 정국의 멋진 올블랙 패션,
▲ 환호하는 팬들을 바라보는 진
▲ 귀여운 비니 패션을 선보인 지민
▲ 정국이 지민과 함께 귀국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한 손에는 빅백을 들고 팬들에게 손인사하는 진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7~28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콘서트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