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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남매 듀오 악뮤(AKMU) 멤버 이찬혁(26)이 셀카를 공유했다.
이찬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12월"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혁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흰색 셔츠에 패턴 니트 베스트를 착용하고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낸 그다.
특히 이찬혁의 뒤로 펼쳐진 그의 집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샹들리에부터 대형 스피커, 쇼파, 카펫까지 이찬혁의 개성이 잔뜩 묻어난다. 특히 크리스마스트리는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이찬혁이 속한 악뮤는 지난 4일 열린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MMA 2021'(멜론뮤직어워드)에서 올 한 해 멜론에서 가장 사랑 받은 아티스트 10명을 선정하는 'TOP 10'을 수상했다.
이들은 지난 7월 발매한 컬래버레이션 앨범 '넥스트 에피소드(NEXT EPISODE)'와 타이틀곡 '낙하(with 아이유)'로 롱런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사진 = 이찬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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