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제니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ing these paris days"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일상 속 여유를 즐기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의 감각적인 패션 센스도 눈길을 끈다. 제니는 검은색 무스탕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 시크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내추럴하게 선글라스를 머리에 꽂고 있는 모습은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 시선을 사로잡은 제니다.
한편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코로나19 확진의 여파로 지난달 25일 검사에 임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정진아 기자 avance_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