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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f(x) 출신 배우 정수정이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ADOR) 대표 민희진을 만났다.
정수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올라온 영상 속 정수정은 민희진과 함께 맥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선물을 받은 정수정은 "이게 뭐야? 우와!"라며 언박싱했다. 상자 안에는 눈사람 모양의 모빌이 담겨있었다. 흔들릴 때마다 나는 아름다운 종소리가 인상적이다.
민희진은 지난 2002년부터 SM엔터테인먼트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 이후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로 이적, 현재 하이브 신규 레이블 어도어(ADOR) CBO로 새 걸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
지난 1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민희진은 f(x)에 대해 "이견 없이 합이 잘 맞았던 친구들이다. 콘셉트 이해를 잘하고 소화도 굉장히 잘했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정수정은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 출연했다.
[사진 = 정수정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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