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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40)의 아내 이솔이(33)가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가 주 에너지원인데… 커피를 줄여야 해서 기웃기웃… 하다 선택한 인삼 주우스. 그리고 물고기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 방문한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하얀색 계열의 맨투맨과 운동복 바지, 운동화를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따뜻해 보이는 회색 아우터와 상큼한 색상의 가방을 매치,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이와 함께 이솔이는 커피 대신 주문한 인삼 주스를 인증했다. 또한 영상 속 물고기를 반기듯 구경하는 모습도 덧붙였다.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지난 4월 키와 몸무게를 묻는 네티즌의 질문에 "157~8cm, 오늘 아침 공복 45.6kg입니다"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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