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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유도 선수 김성연이 14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컬링경기장에서 진행된 연습에 참가해 동료들과 구슬땀을 흘렸다.
김성연은 현역 유도 국가대표로 지난 도쿄올림픽에 출전했고 현재 예능 프로그램인 ‘노는 언니 2’ 등에서 활동중이다.
경기도 의정부시와 의정부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와 중국 CCTV 서울지사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주한중국대사관, 한국관광공사, 의정부컬링협회, 한국연예인야구협회, 한기범희망나눔, IGS.F가 후원하는 ‘한-중 연예인 컬링대회’는 오는 16일과 17일 의정부 컬링경기장에서 열린다.
▲ 진지한 눈빛 김성연 '부드럽게 미끄러지면서'
▲ 김성연 '우승이 목표'
▲ 김성연 '어떤 종목이라도 투지가 최우선'
▲ 김성연 '상대를 알아야 이길수 있다!'
▲ 김성연 '매서눈 눈빛'
▲ 화이팅 외치는 김성연 '목표는 우승'
▲ 김성연 '미끌미끌'
이번 대회는 MBC 스포츠 플러스 뿐 아니라 중국 CCTV, 중신망, 인민망, 심천TV, 동방TV 등을 통해 중국 전역에 생중계된다. 이밖에 신화통신과 인민일보 해외망도 중계에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아모레퍼시픽과 중국은행, 동양생명 등이 협찬한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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