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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25)가 사랑스러운 산타로 변신했다.
율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나가는 건 더 힘들구.. 벌써 크리스마스가 10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다들 크리스마스 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집에 조그만 트리를 설치했답니다. 아! 그리고 갈랜드도 붙여놨더니 저희 집도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네요"라고 덧붙였다.
율희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루돌프 머리띠와 장갑을 착용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가운데 율희의 청순한 비주얼도 돋보인다.
특히 흰색 크롭 티셔츠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허리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꾸준히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그의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율희는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28)과의 사이에서 지난 2018년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2월에는 쌍둥이 딸을 얻었다.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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