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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홍석천(50)이 방역수칙 위반 의혹을 해명했다.
홍석천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새벽4시. 내가 운동할 수 있는 시간엔 그냥 운동한다. 지방 촬영하고 차 타고 6시간 넘게 걸려 서울 오자마자 센터로 직행. 할 수 있는 만큼의 운동을 하고. 이제 집으로 ㅎㅎㅎ"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잠 참 잘 자겠다. 이제 남은 이틀 촬영 전까지 포기하지말자 #운동 #피지컬갤러리 #프로틴스101 #50대두번째멋진몸을가진남자 #옷빨죽이는몸매 #지난봄맞춘양복바지가안맞아요 #다이어트 #10키로다이어트껌이다 ㅋㅋㅋㅋ #나미쳐가나봐 ㅎㅎ"라고도 덧붙인 홍석천이다.
함께 올린 사진은 상의를 탈의하고 찍은 셀카로, 홍석천의 뒤편으로 운동 기구들이 보인다.
이에 한 네티즌이 "헬스장 9시까지 아닌가요?"라고 홍석천에게 댓글로 물었다. 그러자 홍석천은 "헹스장아니고 스투디오에여 걱정마세여"라고 답하며 해명했다. '헹스장'은 '헬스장'의 오타로 보인다.
한편 지난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이 강화되며 헬스장은 오후 9시까지로 영업시간이 제한됐다.
[사진 = 홍석천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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