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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오뚜기 3세'로 잘 알려진 뮤지컬 배우 함연지(29)가 근황을 전했다.
함연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빈티지 가구 구경 중! 가구 구경 왜 이렇게 재밌음. 여기저기 앉아서 가구 주인인척 누려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빈티지 가구 매장에서 구경 중인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가구를 만져보고 앉아보며 살피는 함연지의 표정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함연지는 형광색 상의에 브라운색 카디건, 검은색 바지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길쭉한 팔다리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해당 게시글에 한 네티즌이 "가구 구경 좋아하시는군요 빈티지 가구는 어떤 가구인 가요? 흠… 궁금하네요"라고 묻자 함연지는 "저도 찾아보니까 보통 50년 이상되면 빈티지 100년 이상되면 앤틱이라고 한다고 하네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62) 회장의 장녀로, 동갑내기 남편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사진 = 함연지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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