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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김영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말느낌 제대로 즐겼다. 라운지 애프터눈 티 세트"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영희는 반짝거리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한껏 꾸민 채 호텔 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다채롭고 고급스러운 디저트가 2단, 3단 트레이에 풍족히 채워져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사진 = 김영희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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