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씽2게더'의 'K-조니' 진영이 개봉주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씽2게더'는 오디션 그 이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쇼 스테이지에 오르기 위한 크루들의 고군분투 도전기를 그린 2022년 첫 번째 엔터테이닝 무비. 최근 국내 언론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호평을 받으며 2022년 새해 극장가에 가장 기대되는 영화로 떠오르고 있는 바.
이 가운데 개봉주 무대인사를 확정, 관심을 더했다. 내년 1월 8일 단 하루 진행되는 이번 무대인사에는 가수 겸 배우 진영이 참여한다. 그는 '씽2게더' 한국어 더빙 버전에서 춤이 두려운 가수 조니 캐릭터로 데뷔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이에 진영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관객들과 새해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진영은 무대인사뿐만 아니라 국내 영화계 최초로 진행되는 제페토 온라인 팬미팅,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하게 관객들과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한다.
'K-조니' 진영의 무대인사 소식과 함께 폭발적인 예매 질주가 시작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씽2게더'는 다음달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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