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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승연(53)이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전했다.
이승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년을 정리하며 문득 몇 가지 기억에 남는 일을 적어보니 크게 두 가지네요. 첫째는 다이어트 성공인 것 같아요. 살쪄본 적 없는 걸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자랑은 아니지만 우연히 제 눈에 띈 1년 전 사진 비교로 보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연의 2020년과 2021년 모습이 담겼다. 1년 사이 눈에 띄게 날씬해진 이승연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인한 자신감을 증명하는 듯한 환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스타일리시한 패션도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이승연은 "둘째는 건강도 되찾고 활기도 되찾은 덕분에 우리 인스타에 식구들과 소통도 활발하게 하고 제가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상식 노하우들도 나눌 수 있게 된 점이에요. 남아있는 이틀 2021년 마무리 잘하시고 22년은 모두 저처럼 건강하게 활기 있게 바뀌시길 바라 보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승연은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해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뒤 약 2개월 만에 9kg를 감량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인스타그램 사진]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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