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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댄서 노제가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노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202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제는 연습실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노제의 사진과 글을 본 아이키는 "어서와 2046. 집비번"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노제와 아이키는 올해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 = 노제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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