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안양 곽경훈 기자] KGC 변준형이 3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1-202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원주 DB의 경기에서 90-89로 리드하던 4쿼터 자유투 2개를 모두 실패했다. DB가 무득점을 경기를 승리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변준형 '득점은 내가 책임진다'
▲ 변준형 '진짜 울고 싶다'
▲ 변준형 '팀이 패배했으면 내 탓이야'
▲ 변준형 '다리에 힘이 풀렸어'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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