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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손담비(38)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43) 감독과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12월 31일 밤 손담비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손담비는 이규혁과 달달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커플 옷을 입은 두 사람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이규혁은 손으로 살짝 손담비의 턱을 잡아 설렘을 안겼다.
미소 가득한 이규혁과 눈을 감고 행복해한 손담비. 지난달 30일에는 반지 사진도 인증하며 결혼설에 휩싸였다. 손담비는 한 고급 식당을 방문해 커다란 명품 반지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새해를 맞이하며 기쁨 가득한 나날을 보낸 손담비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달 3일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각각 소속사를 통해 친구로 지내오다 9월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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