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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46)가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여러분. 꿀잠 주무셨어요?! 저는 오늘 2022년 첫 출근해서 이사 정리 마무리하고 이제 제방에서 궁둥이 붙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가 2022년 첫 출근을 한 사무실이 담겼다. 깔끔한 화이트톤과 개방감 있는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창 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시티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김준희는 "오늘날이 너무 좋은데요?! 2022년 시작에 좋은 기운 듬뿍 드립니다! 우리 행복한 화요일 보내기로 해요.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김준희는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지난 2017년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연 매출이 100억 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김준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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