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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43)가 주부 9단 실력을 뽐냈다.
정경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신발장을 공개했다.
그는 "신발장이 부족해서 이렇게 정리해봤어요. 작은 형빈이 신발도 한자리 ?n! 귀엽구나"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 신발장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눈길을 끌었다. 가지런히 놓인 신발들은 물론 위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투명 수납함이 정경미의 센스를 돋보이게 한다.
정경미는 지난달 17일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을 공개한 바 있다. 그의 뛰어난 정리 실력에 누리꾼들은 "멋져요", "살림의 달인", "너무 깔끔해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43)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정경미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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