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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한효주가 스무 살 추억 사진을 꺼냈다.
한효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무 살, 2022년 20살 사진 꺼내보기"라고 적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987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서른 여섯 살인 한효주가 사진을 통해 16년전 스무 살 시절을 추억한 것이다.
풋풋함은 물론 한효주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다. 최근 올린 사진과 비교하면 세월이 흘러 더욱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한효주는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사진 = 한효주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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