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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이선빈(본명 이진경·29)이 예상치 못한 해프닝에 당황했다.
7일 이선빈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이선빈은 "생일 케이크 초 불다가 머리카락에 불이 붙었었어요"라며 "라임쌤 혼날까 봐 미리 고백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불에 타 꼬불꼬불해진 머리카락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울상이 된 이선빈은 머리카락을 만지거나 냄새를 맡아보며 슬퍼했다. 그는 믿을 수 없다는 듯 계속 머리카락을 바라봤고, 영상에선 "어우 냄새"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이선빈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에 출연했다. 그는 배우 이광수(33)와 지난 2018년부터 열애 중이다.
[사진 = 이선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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