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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모델 장윤주(42)가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8일 인스타그램에 "언젠가 우리의 사진집을 출간하고 싶다. 이젠 그때가 온 것 같다. 10대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saiida 와 나는 가장 가까운 친구로 우리의 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 왔다. 내 앨범의 모든 사진도 그녀가 찍어 주었다. 내 인스타 프로필 사진도 사이다가 찍어준 2집 앨범의 메인 컷이구나. 수많은 사진 중 일부를 공개해 봅니다. 💛🙏🏻"라고 적고 사진들을 공개했다.
속옷 차림의 장윤주가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서있는 모습부터 공원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속옷 상의를 착용하는 뒷모습, 반팔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걸터앉은 모습 등 장윤주의 일상들이 담긴 사진들이다. 글에 비추었을 때 장윤주와 절친한 사진 작가가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장윤주는 사진들을 공개하며 "#사진집출간할까요? #서로에게영감을주는친구 #파리에부친편지뮤비도사이다와작업했었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 장윤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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