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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30)이 출산 준비에 한창이다.
혜림은 16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재→아기방 변신 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깔끔하게 정돈된 책장과 물건이 어지럽게 놓인 바닥이 대비된다. 혜림은 서재로 사용하던 방을 아기방으로 바꾸는 모습이다. 커다란 토끼 인형, 이불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아기 빨래 사진도 공개했다. 빨래 건조대를 가득 채운 아기 가제 손수건과 옷 등이 시선을 끈다. 지난 5일 KBS 2TV '갓파더'에 출연한 혜림은 아기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36)과 지난 2020년 7월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8일 임신 소식을 발표하며 태명 '사랑이'도 공개했다. 혜림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우혜림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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