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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박규영(28)이 우아한 미모로 감탄을 유발했다.
박규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모습이다. 거울에 비친 얼굴을 자연스럽게 카메라로 담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캐릭터가 그려진 휴대폰 케이스도 눈길을 끈다.
단발 헤어스타일이 완벽하게 어울리는 작은 얼굴이다. 박규영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슬림한 목 라인과 직각 어깨, 쇄골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규영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KBS 2TV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했다. 이어 12월 열린 '2021 KBS 연기대상'에서 배우 김민재와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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