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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시영(40)이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근해보이는 갈색 털코트를 착용한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하얀 털이 깜찍한 명품 브랜드 D사의 민소매 베스트로 보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잡았다. 여기에 짧은 하의에 롱부츠를 매치, 아름다운 각선미를 과시했다. 추운 날씨에도 과감하게 드러낸 맨다리가 눈길을 끈다. 또한 착용 중인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을 길바닥에 툭 내려놓는 이시영의 무심함도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케이블채널 엠넷 'TMI 뉴스'를 통해 남편의 연 매출이 약 25억 원인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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