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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39)가 남편인 야구선수 윤승열(29)의 머리 모양 변신에 '현실 부부' 반응을 보였다.
김영희는 3일 인스타그램에 "아니.....어디가??!! 뭐가??? 왜??!!!!"라며 윤승열과 나눈 메신저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대화에서 윤승열은 김영희에게 "문세훈 머리 해달라 했는데"라며 자신의 '셀카'와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한 요식업 CEO 문세훈(27)의 사진 여러 장 전송했다. 그러자 김영희는 "네??!!!!!"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영희와 윤승열은 지난해 1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최근 임신 발표로 축하 세례를 받았다.
[사진 = 김영희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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