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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3)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29)가 18명 대가족과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야네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은 "언니… 대가족이랑 사는 거 솔직히 힘들지 않나요…? 일본에 계신 엄마 아빠 보고 싶을 때 많죠… 궁금해요"라고 물었다.
이에 아야네는 "친구, 언니, 동생, 엄마가 더 많아진 느낌? 전 너무 좋아요"라며 "당연히 살다 보면 조금씩 불편한 것도 있고 하지만 그건 가까이 살아도 멀리 살아도 똑같은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이어 "그리고 내 가족이랑도 불편한 것들 하나씩 있잖아요! 남편 가족을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힘든 건 전혀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아야네는 지난해 14살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18명 대가족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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