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부드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현은 4일 자정 몬스타엑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보이저(VOYAGER)'의 썸웨어(Somewhere) 버전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네 장의 콘셉트 화보에는 그린 슈트를 착장한 기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무드 속 기현만의 부드러운 매력이 어우러지는가 하면,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과 벽에 기댄 포즈에선 편안한 분위기까지 묻어난다.
특히 이번 이미지는 기현만의 자연스러움을 담아낸 썸웨어 버전의 첫 번째 콘셉트 화보인 만큼, 앞서 베일을 벗었던 보이저(Voyager) 버전과는 또 한 번 달라질 분위기도 암시하고 있다.
기현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함축한 단어이자 싱글명인 '보이저'는 여행자 기현이 여러 세상을 여행하며 '그 세상에 살고 있는 기현을 만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동명의 타이틀은 기현이 꿈꾸는 세상을 압축해 표현했으며, 락킹한 밴드 사운드 위 얹어지는 그의 시원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순차적으로 공개를 앞둔 썸웨어 버전 콘셉트 화보를 통해 기현은 자신이 만난 첫 번째 세상을 알리며, 앞으로 만날 무한한 세상 중 '보이저'로 보여주고 싶은 세상은 무엇일지 빗대어 이야기할 계획이다.
오는 15일 오후 6시 발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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