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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은경은 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맘을 내려놓는 게 제일 힘든 일인 거 같아요. 오늘 아침도 여기저기 아픈 곳, 다친 곳 비켜서 운동하려니 되는 게 하나도 없는. 마음은 막 앞서나가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5월까지는 이렇게 마음 비우고 원래 몸 컨디션으로 돌아오기를 목표로 하나하나 천천히"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최은경이 빨간색 레깅스와 브라톱을 입고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1973년생으로 올해 50세가 된 최은경은 군살 없는 몸매와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은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최은경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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