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의 배우 최송현이 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민트색 니트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투표소를 찾은 최송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련 인증샷을 남겼다.
그는 "평일이지만 끊임없이 투표소로 이어지는 유권자들의 발검음에도 마스크 무기 삼아 대두짤 신나게 남편이가 찍어줬다"고 설명하고 "봄이다. 털 재킷 입고 나갔다가 땀 주룩. 우리 삶에도 봄이 오기를"이라고 덧붙였다.
최송현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08년 퇴사 뒤 배우로 변신했다. 2020년엔 다이버 강사 이재한 씨와 결혼했다.
[사진 = 최송현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