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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AOA를 탈퇴한 지민(본명 신지민·31)이 운동으로 가꾼 건강미를 공개했다.
지민은 4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운동 끄읏"이라고 짤막하게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거울 셀카다. 회색 긴팔 크롭티에 짙은 회색 트레이닝복 바지 차림의 지민이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머리에는 커다란 헤드폰을 쓴 모습이다. 무엇보다 지민의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네티즌들은 "수고했어요" 등의 반응.
한편 지민은 2020년 7월 AOA 전 멤버 권민아(29)의 폭로로 불거진 이른바 'AOA 사태'로 그룹에서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도 중단했다. 최근 2년 만에 SNS를 재개하며 소통 중이다.
[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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